작업대/
상태 확인 중
1
파일 올리기
PDF를 끌어다 놓거나 골라 주세요2
쪼개기 · 읽기
올린 파일을 건별로 쪼개고 AI가 읽습니다
올린 파일이 없습니다
3
서류 창고
네이버 클라우드확인 중…
4
고객사 엑셀
변환하면 이 작업의 엑셀이 하나 만들어집니다이미 엑셀에 들어간 건입니다
덮어쓰기 = 이 작업의 엑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듭니다(권장). 따로 추가 = 엑셀을 하나 더(다음 차수로) 만들고 먼저 것은 그대로 둡니다. 어느 쪽이든 이미 만들어진 엑셀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노란 칸은 판독기가 자신 없어 하는 칸입니다. 칸을 누르면 왜 노란지가 여기에 뜹니다.
고친 뒤 고친 칸 저장을 누르면 회사 엑셀에 바로 반영되고 노란색이 사라집니다.
저장 전에 이전본이 엑셀/이전/ 에 남습니다.
Esc · 바깥을 누르면 닫힙니다
작업내역
| 접수 시각 | 원본 파일명 | 건 | 단계 | 확인 필요 | 보기 | 메모 | |
|---|---|---|---|---|---|---|---|
| 불러오는 중… | |||||||
작업 내역 로그
불러오는 중…
올린 PDF는 사이트에 쌓이지 않습니다. 받는 즉시
엔진 서버(네이버 클라우드)로 넘기고, 창고인 네이버 클라우드 저장소에
원본 · 건별 PDF · 엑셀 · 이미지가 함께 쌓입니다. 장부(D1)에는 기록만 남습니다.
한 번의 작업은 엑셀 한 권(20260903_001.xlsx)으로 끝나고,
다음에 올린 파일은 또 다른 엑셀 한 권을 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