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개요/01 — 07/2026-09-02
고객이 PDF를 올리면, 건별로 쪼개 저장하고, 읽고, 검산하고, 엑셀에 시트가 늘어난다
고객사(KPF)가 팩스 스캔 PDF(커머셜 인보이스 + 인보이스 상세 + 패킹리스트 + 패킹리스트 상세, 여러 건이 한 덩어리)를 올리면, 건별 PDF로 쪼개 저장하고, OCR로 읽어 칸을 뽑고, 스스로 검산한 뒤, 자신 없는 칸만 사람이 확인하고, 고객사 엑셀 파일 하나에 시트 한 장을 추가한다.
올린다 → 나눈다 → 쪼갠다 → 읽는다 → 검산한다 → 쌓는다
①올린다고객이 사이트에서 PDF를 끌어다 놓는다②나눈다 (페이지 분류)페이지마다 종류를 판정한다③쪼개 저장 (건별 PDF)한 건의 쪽들을 새 PDF 하나로 묶어 저장한다④읽는다 (OCR + 칸 뽑기)샘플 PDF는 전부 글자층이 없는 팩스 스캔이다⑤검산한다⑥쌓는다 (엑셀 시트 추가)고객사 엑셀 파일은 1개
이 사이트는 두 페이지다. (1) 작업대 — 고객(KPF)이 인보이스·패킹리스트 PDF를 올리고 엑셀을 받아 가는 곳. (2) 개발 — 이 시스템을 만드는 기록(개요·흐름·구조·정의·리서치·질의응답·이력·규칙). 사람이든 AI든 맥락을 잊어도 여기 보고 이어간다.
지시자의 요구 (2026-09-02, 원문 요지)
| 번호 | 요구 |
|---|---|
| R-01 | kpf.dreamcustomsservice.com 에 페이지를 만들어 고객사 하나(KPF)를 관리한다 |
| R-02 | PDF(인보이스 1장 + 패킹리스트 1장이 기본, 10장이면 2장씩 5벌이거나 한 장이 아닐 수도)를 등록하면 OCR로 읽어 정보를 뽑는다 |
| R-03 | 뽑은 정보를 정해진 칼럼 배치의 엑셀로 만든다. 엑셀 파일은 1개이고 시트를 계속 추가한다 |
| R-04 | 앞으로는 고객이 직접 PDF를 올리면 시트가 자동으로 추가된다 |
| R-05 | OCR이 100%가 아닌 것이 가장 큰 위험. 해결법을 리서치해 서브 페이지로 정리한다 |
| R-06 | 데이터 정의, 데이터 흐름, 시스템 구조도, 개발 이력 페이지를 두어 맥락이 끊겨도 유지 가능하게 한다 |
| R-07 | 덩어리 PDF는 먼저 건별 PDF 1개 단위로 쪼개 저장한다. 파일명 규칙은 추후 통보, 그전까지는 임시 규칙 |
| R-08 | 모델 배정: 설계·구상·지시 = Fable 5.1, 복잡한 구현 = Opus, 단순 코딩 = Sonnet (토큰 절약) |
페이지 안내
- 데이터 흐름 — 여섯 단계를 하나씩. 쪼개기 규칙, 파일명 규칙, 검산 목록.
- 시스템 구조도 — 부품 여섯 개와 놓을 자리.
- 데이터 정의 — 엑셀 열 17개가 어디서 오는지, 장부에 무엇을 남기는지.
- OCR 리서치 — 읽기가 100%가 아닐 때 막는 그물 10겹.
- 질의응답 — AI가 묻고 사람이 답한다. 답은 프로그램에 반영된다.
- 개발 이력 — 결정과 버린 대안, 그림과 함께.
- 작도·문서 규칙 — 그림 그리는 규칙 8, 색·선 의미, 문서가 원본이라는 규율.
미확정인 것은 질의응답에서
정해지지 않은 것(포장수량 단위, 파일명 규칙, 일부 규격의 HS 값, 공유폴더 경로, 텔레그램, 패스코드)은 전부 질의응답에 질문으로 올라가 있다. AI가 묻고 사람이 답하면, 답은 주기적으로 읽혀 판독기·분류기·엑셀 입력기에 반영되고 "반영됨"으로 바뀐다.